◐ 낙서비평(政治) ◐

트럭 앞에 뛰어드는 건 자살행위!!

스파이크(spike) 2026. 4. 23. 21:20


요즘 CU 물류 사태를 보면서 확실히 느끼는 게 있다. 이건 올바른 시위ㆍ집회의 모습이 아니라 그냥 불법과 폭력으로 밀어붙이는 조폭집단일 뿐이라는 걸. 차를 막아 세우고, 운전자를 끌어내리려 하고, 물류를 강제로 멈춰 세운다.

!!?ᆢ이게 폭도 새끼들이지 시위대야ᆢ?!!

이건 협상이 아니라 그냥 힘으로 밀어붙이는 압박과, 중2병 걸린 금쪽이들의 악다구니 같은 난동 일 뿐이다. 그 결과는 뻔하다. 편의점은 막대한 피해를 입고, 물류는 마비되고, 아무 상관없는 시민들만 불편을 감수한다.

!!?ᆢ이러면서 교섭과 협상을 하자는 게 말이 돼ᆢ?!!

여기서 중요한 건 감정이 아니라 구조다.
CU 물류 구조를 보면, 본사 → 물류센터 → 운송사 → 기사로 이어지는 다단계 구조다.
책임은 쪼개져 있고, 교섭 대상은 흐릿하다. 여기에 화물연대는 법적으로 노조인지 '개인사업자'인지 조차 애매한 상태다.

!!ᆢ개인사업자라 봐야지ᆢ!!

즉,
책임은 분산돼 있고, 법적 지위는 불명확하고, 교섭 창구는 흐려져 있다. 이런 상태에서 충돌이 생기면 결국 가장 먼저 튀어나오는 방식이 뭔지 아나.

!!ᆢ도로 막기, 운송 방해, 물리적 충돌ᆢ!!

항상 똑같은 패턴이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이런 방식은 결국 스스로를 정당화하지 못한다. 요구가 아무리 그럴듯해도 방식이 불법이면 공감은 사라지고 지지는 끊긴다. 그리고 더 큰 문제는 이거다. 위험한 행동은 결국 위험한 결과로 이어진다. 도로 위에서 몸으로 막고, 차량을 통제하려 들고, 물리적으로 충돌하는 순간 그건 이미 협상의 영역이 아니라 사고의 영역에 들어선다.

그 결과는 누가 대신 책임져 주지 않는다. 이건 노동 문제가 아니라 방식의 문제다. 권리는 주장할 수 있다. 하지만 그 방식이 불법이고 폭력적이고 타인의 권리를 침해한다면 그건 권리가 아니라 그냥 협박과 강요다. 그리고 그 결과는 결국 본인이 감당해야 한다.

“!!ᆢ요구가 아니라 방식이 문제고, 그 방식의 결과는 스스로 책임져라ᆢ!!”

인스타그램 예붕이 사진 펌

!!?ᆢ도대체 이 아저씬 무슨 죄야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