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등장한 인물이 그래피티 작가 스파이크다. 키는 188cm였는데 이젠 늙어서 186.5cm가 됐다. 188이라는 자랑스런 높이에서 1.5cm 줄어드니 가슴이 메이는데 키 작은 녀석들 1~2센티 작게 말하면 왜 발작하는지 그 심정을 이제야 알 것 같다.!!ᆢ미안했다ᆢ쓰미마셍ᆢ!!아무튼 사진 우측이 프라모델을 만들고 색칠하는 부스이고 각종 도구와 도색용품이 있다. 왼쪽은 그래피티 하다가 쓰다 남은 락카이고 앉아 있는 곳이 주로 그림 작업을 하는 곳이다. 예전엔 캔버스에 아크릴 물감으로 대부분 그렸지만, 요즘은 졸라 귀찮고, 귀촌 후 시간이 빠듯해져 알콜 마카로 종이에만 작업한다. 작업실 폭이 꽤 좁아 보이는데, 대신 엄청 길다.저~기 끝이 작업 공간이고 지금 찍는 곳이 휴식을 취하는 곳이다. 책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