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을 다녀온 지 일주일 만에 다시금 열차를 타고 아직 다녀보지 못한 곳을 구경하고자 장항선에 몸을 실었지요.무궁화호라 그런지 시설은 역시 형편없었습니다. 속도도 느리고 냄새도 심하며 핸드폰 하나 충전 하기가 몹시 어려운 그런 열차이지요.어쨌거나 익산역에 도착하여 무궁화호를 바라보니 공공 인프라 시설에 투자되는 세금이 도대체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 화딱지가 나더군요.!!ᆢ장항선은 언제 고속철로 바꿔줄 거야ᆢ!!🤬전과4잡범 찢째명이 지원금 25만 원 씩만 뿌리지 않았어도 소방관들이 사용하는 방화용품들을 몽땅 바꿔주고, 저렇게 다 찌그러진 열차를 운행하지 않아도 될 만큼 국가 시설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됐을 것입니다.!!ᆢ플랫폼 풍경이 일본 스러운데ᆢ!!🙂익산역에서 내려 주차장 방향으로 가다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