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동 골목 사진을 바탕으로 사이버펑크 간지를 살려 스파이크 세계관을 만들어 보자 부탁하니 이런 그림들을 뽑아줬다. 만약 이와 동일한 그림을 실제로 캔버스에 그리려 든다면 꽤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완성해야 한다.!!ᆢ그런데 장 당 2분이 안 걸림ᆢ!!어쩜 도심의 색깔을 이렇게 순식간에 바꿔 표현해 내는지 당혹스럽기까지 하다. 단순하게 몇 글자로 이렇게 저렇게 바꿔달란 명령어 하나로 사진을 이렇게 변환시켜 줄 수 있다는 게 놀랍고도 신기하다.!!ᆢ캬~느낌 있어ᆢ!!뭔가 찢째명 민주당 20년 집권 시에 일어날 서울 수도의 모습처럼 보이지 않아?아무튼 이젠 그림을 그리는 시대가 아닌 명령하는 세상으로 넘어가는 과정이라 생각된다. 그런 인류의 성장을 나는 경험하며 느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