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2 2

이새끼들 거짓말 하는 것 보소!!

☆얼마 전 밤에, 날씨가 너무 좋아 마당으로 나가 별을 바라봤다. 시골은 확실히 다르다. 도시처럼 불빛이 하늘을 덮지 않으니 북두칠성은 물론이고 이름 모를 잔별들까지 총총히 살아 움직이는 듯 보인다. 그렇게 멍하니 하늘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일렬로 움직이는 구형의 빛들이 눈에 들어왔다. 순간 “뭐지?” 싶어 깜짝 놀랐고, 허둥지둥 스마트폰을 찾았다. UFO 관련 이야기가 한창 돌던 시기라 가슴까지 두근거렸다.하지만 겨우 폰을 들고 렌즈를 갖다 댔을 땐 이미 사라진 뒤였다. 하늘엔 다시 별만 남아 있었고 괜히 혼자 흥분했단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너무 신기해서 유튜브를 뒤져봤는데, 놀랍게도 나와 똑같은 장면을 봤다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었다. 영상도 많았다. 다들 “괴비행체다”, “외계인이다” 떠들고 있었..

우원식 이새끼가 뵈는게 없나!!

☆☆ 얼마 전 매일 삼시세끼 챙겨 먹고 “한 끼만 처먹는다” 지껄이던 국회의장 '우one食'에 대한 글을 쓴 적 있다. 이 새끼는 생긴 것도 짓눌린 배추 같으며 정치적 행보도 딱히 존재감이 없는데, 어떻게 국회의원을 그렇게 오래 해 처먹었는지 의문이 들 정도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국회의장이란 자리에 올라간 이후다. 원래 국회의장이란 자리는 '여야를 떠나 최소한의 중립성과 균형감은 유지해야 하는 자리'인데, 우한끼 이 새끼는 그런 기본 개념 자체를 이미 개나 줘버린 듯한 모습을 너무 자주 보여줬다.특히 최근 본회의장에서 의사봉을 내리치는 모습을 보니 쫓아가 대가리를 쪼개 버리고픈 충동이 들었다. 아니 무슨 국회를 운영하는 의장이 아니라 혁명영화에 나오는 선동가처럼 감정을 실어 탕탕 내려치는데, 저게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