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용산의 한 음식점에서 개를 버려두고 폐업했다는 얘기가 돌면서 여론이 시끌벅적하다. “버렸다”, “학대다”라는 말이 순식간에 인터넷에서 퍼지고, 사진 몇 장에 감정이 폭발해 가게 사장을 죽일 듯이 쪼아댔다.그런데 이 장면을 보며 문득 떠오르는 사건이 하나 있다. 2018년 남북정상회담 때 돼지새끼 김정은이 선물로 문재앙에게 준 풍산개를 둘러싼 논란이다. 당시 그 개들은 법적으로 대통령기록물(국가 소유) 성격이라며 퇴임 이후 개인이 계속 보유하기 어렵다는 핑계로 인수를 거부했다. 또한 사육·관리 비용 지원을 둘러싸고 돈을 안 주면 밥을 줄 수 없다며 못 키운다 땡깡을 부리듯 정부와 충돌했다. 그래서 결국 개들은 국가에 반환됐다.!!ᆢ맞다~개버린ᆢ!!그런데 이걸 바라보는 태도가 문제다. 그때는 “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