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서비평(政治) ◐

우원식 이새끼가 뵈는게 없나!!

스파이크(spike) 2026. 5. 12. 08:13


얼마 전 매일 삼시세끼 챙겨 먹고 “한 끼만 처먹는다” 지껄이던 국회의장 '우one食'에 대한 글을 쓴 적 있다. 이 새끼는 생긴 것도 짓눌린 배추 같으며 정치적 행보도 딱히 존재감이 없는데, 어떻게 국회의원을 그렇게 오래 해 처먹었는지 의문이 들 정도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국회의장이란 자리에 올라간 이후다. 원래 국회의장이란 자리는 '여야를 떠나 최소한의 중립성과 균형감은 유지해야 하는 자리'인데, 우한끼 이 새끼는 그런 기본 개념 자체를 이미 개나 줘버린 듯한 모습을 너무 자주 보여줬다.

특히 최근 본회의장에서 의사봉을 내리치는 모습을 보니 쫓아가 대가리를 쪼개 버리고픈 충동이 들었다. 아니 무슨 국회를 운영하는 의장이 아니라 혁명영화에 나오는 선동가처럼 감정을 실어 탕탕 내려치는데, 저게 과연 중립적인 회의 진행자의 모습인가 하는 생각 때문이었다. 그런데 저 망치질 자체는 사실 오래된 의회 문화다. 우리가 흔히 보는 저 나무 망치는 ‘의사봉’이라 부르며 영어론
개블(gavel)’이라고 한다.

!!ᆢ개불 아니고 개블ᆢ!!

원래 망치질은 회의의 시작과 종료, 안건 통과, 질서 유지 등을 공식적으로 선언하기 위한 상징적 행위였다. 쉽게 말해 “닥쳐 새끼들아. 지금부터 공식 절차 들어갈 테니!!”라는 의미다. 법정에서도 비슷하다. 미국 영화를 보면 판사가 “오더! 오더!” 외치며 탕탕 두드리는 장면을 가끔 볼 수 있다. 그 역시 법정의 권위와 질서를 상징하는 행위다. 옛날엔 마이크 시설도 열악했고 사람도 많아 시끄러웠으니, 큰 소리와 동작으로 권위를 보여줄 필요가 있었다. 결국 저 의사봉 문화는 서양 의회제도와 함께 들어온 일종의 ‘권위의 상징물’인 셈이다.

대한민국도 제헌국회 시절부터 이미 의사봉을 사용해 왔다. 그러니 망치를 친다고 해서 그 자체가 문제인 건 아니다. 문제는 어떻게 치느냐다. 중립적인 사회자가 회의를 정리하는 느낌인지, 아니면 한쪽 진영 감정에 취해 적군 대가리 깨듯 내려치는 느낌인지 국민들은 다 보고 있다는 것이다.

국회의장은 원래 여야 충돌 속에서도 균형을 잡아야 하는 자리다. 그런데 요즘 모습을 보면 중립적 의사 진행을 하는 국회의장이 아닌 좌빨의 이익을 위해 노골적으로 편을 드는 느낌이 강하다. 그러니 사람들이 “저 인간이 과연 중립이 맞냐?”라는 말을 하는 것이다.

결국 정치도 이미지 싸움이다.
의사봉 한 번 내려치는 장면조차 국민들은 기억한다. 누군가는 결단력이라 느끼겠지만, 누군가는 권력에 취한 오만적 독선으로 본다. 그리고 우원식은 지금 후자 이미지로 점점 굳어지고 있는 듯하다.

!!?ᆢ망치를 회의 정리하라 준 거지 감정 실으라고 준 건 줄 알아ᆢ?!!

!!ᆢ죽여야 돼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