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서비평(政治) ◐

딴거 없어!! 다 죽여야 돼!!

스파이크(spike) 2025. 9. 7. 16:20


성락이가 얼마 전 방미 성과에 대해 85점을 준다며 방송에 나가 정부 측의 일처리 능력에 대해 자화자찬을 엄청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인간적 교감 및 양국 정상이 개인적 유대를 형성한 것에 의미가 있다"라고 개소릴 시젼 했지요. 그런데 이번에 현대차, LG 미국 현지 공장 건설에 장기 취업 비자도 안 받고 불법공사를 벌이다 한국인 노동자들이 수감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B1 비자를 문제 삼는 건 선례조차 없는 일이라던데, 외교천재 찢째명의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쎼쎼' 친중외교로 인한 파급효과가 국내 대기업까지 영향을 미친것이라 판단됩니다.

!!ᆢ성락아ᆢ!!
!!?ᆢ개인적 유대 결과가 겨우 이거냐ᆢ?!!

!!ᆢ바뜨(BUT)ᆢ그러나ᆢ!!

우덜의 고장 일곱 시 홍어마을을 비롯한 전국에 비 피해가 다시금 예고된 날씨에도 대선토론에서 조차 "어쩌라고"를 씨부리던 찢째명은 얼마 전 2연타로 발생한 홍어 가두리 양식장의 피해는 생각조차 하지 아니하고 영화를 보러 갔단 사실입니다. 국민은 물난리와 가뭄으로 고통받는데, 찢째명 이 새끼는 권력 탈취의 기쁨에만 취해 있어 미국에서 자국민이 잡혀가든, 자연재해로 시민들이 괴롭든, 그는 한가롭게 영화나 보러 간 것이지요. 이 모습은 대한민국 국민이 그의 대가리 속엔 단 하나의 관심조차 없음을 여실히 드러내는 행태(行態)입니다.

!!?ᆢ신속해결ㆍ총력대응이 영화관람ᆢ?!!

!!ᆢ에라ᆢㅆㅂㄴㅇᆢ!!

또한 폴란드 대통령과 그 밖의 유럽 정상들의 백악관 방문 영상을 보면 미국 측이 대한민국 대통령을 국가수반(國家首班)이라 인정하지 않는다는 걸 여실히 보여줍니다. 대통령은 음주운전에 검사사칭 그리고 온갖 범죄사실이 만연한 잡범 출신에, 총리란 새끼는 두 말하면 이빨에서 땀날만한 '빨갱이'이며, 여당 대표란 건 미국 대사관저 불법점거 폭탄 테러범 출신인데, 과연 이들을 상대로 트럼프 정부가 정상적인 외교를 하고 싶어 할지 묻지 않아도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것도 모자라 대한민국 의전서열 2위인 국회의장 '우원식'은 민주당 떨거지들과 중국의 전승절 기념식에 참석하여 미얀마 판 '킬링필드'의 장본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과 악수를 했고, 그 장면이 국제적으로 전파를 탔습니다. 흘라잉인지 슬라임인지 하는 이 새끼는 로힝야족 집단학살 및 인종청소, 민주세력 탄압으로 국제적 전범 혐의를 받고 있는 자입니다.

!!?ᆢ그런자와 웃으며 악수를 해ᆢ?!!
!!?ᆢ이거 미친 새끼 아니야ᆢ?!!

!!ᆢ모르고 했으면 등신 새끼고ᆢ!!

이런 인간들이 중국 가서 “쎼쎼”하며 머리를 조아리고 "김정은 위원장님 접니다"라며 떠드는 모든 행동들이 주한미국대사관(CIA) 보고서에 고스란히 들어갔을 테고, 그 결과의  작은 발단이 이번에 터진 현대, LG사태라 할 수 있습니다.

어쨌거나 찢째명과 그 밖의 인간들은 트럼프와 골프 약속을 잡았다, 실무회담이 아닌 정상회담이다, 블레어하우스 공사로 숙박 못한다, 9,000억 달러를 털리고 빈손으로 귀국했음에도 회담 결과는 “성공적”이다,라고 떠들어 댔지요. 그러한 모든 거짓말의 결과가 쇠고랑과 족쇄를 찬 자국민들이 영광 굴비 마냥 줄줄이 끌려가는 모습으로 전 세계에 중계됐습니다. 결국 정권의 거짓말에 기업과 국민이 단체로 인질이 되고 쪽팔림을 당하게 된 꼴이라 할 수 있지요.

결론을 말씀드리면, 찢째명의 반미·친중 집단은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을 고립과 후퇴로 몰아넣는 앞잡이들입니다. 6·25 전쟁 이후 피와 땀, 희생으로 일군 대한민국을, 단지 배때기가 부른 4050 좌파 십센티들이 “정의ㆍ평등ㆍ공정”을 외치며 범죄자 출신 대통령을 권좌에 올려놓은 결과가 작금의 현실입니다.

더 늦기 전에 이들의 가짜 구호와 위선을 끝장내고, 대한민국을 바로 세워야겠습니다.

!!ᆢ딴 거 없어ᆢ!!

!!ᆢ다 죽여야 돼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