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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피티 작가 스파이크가 도자기 만들기를 배웠던 이유는, 나만의 고양이나 개의 캐릭터를 창조하고픈 욕구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면서 겸사겸사 접시에 그림도 넣는 작업을 병행하였지요. 그렇게 탄생한 작품들이 밑의 사진에 있는 것들입니다.



술에 관한 에피소드를 도자기 인형으로 승화시키고자 이런저런 연출을 해 보았습니다. 재미나고 유머 있는 이야기를 각자 상상할 수 있게 작업했는데 혼자만 키득 거리며 좋아라 했네요.

위 작품의 내용은 코로나가 한창일 때 중국 여행 시 공항에서 기념품으로 사 온 것에 '차이나 19'란 말풍선을 붙여 연출한 것입니다. 코로나 초기만 해도 '우한폐렴ㆍ차이나 19'로 불리는 등, 명칭도 달라 혼선이 있었지요.
!!ᆢ난 우한폐렴이 부르긴 좋터라ᆢ!!


!!ᆢ이렇게 고양이를 좋아했는데 말이죠ᆢ!!
!!ᆢ옆집에 캣망구가 살면서 변심함ᆢ!!
!!ᆢ자세한 내용은 귀농ㆍ귀촌 코너에ᆢ!!




뜨거운 음식을 놓는 받침과 음식 담는 접시에 문양을 넣고 완성한 것들입니다. 이런 비슷한 시리즈로 연작을 해보려 했는데 요즘 집공사 때문에 몇 년간 작업을 못하고 있지요. 더 늙기 전에 다시 시작해 보려 하는데 시간이...


"내 인생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자유와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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