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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4년 동학폭도들은 일본군의 막강한 화력 앞에 농기구와 죽창을 들고 부화뇌동 했고, 신앙이 곧 방패라며 주동자들은 폭도들을 선동했다. 그들은 “시천주 조화정” 같은 주문을 외우면 하늘님이 총알을 비껴가게 해 준다고 믿었고, 옷 속 가슴에 부적을 붙이면 총알이 자신을 스치지도 못할 것이라 확신했다.
불사신부(不死身符)라 불린 그 부적 하나에 모든 희망을 걸며 “우리는 총알이 안 듣는다, 부적만 있으면 일본군 총도 무섭지 않다”는 구호를 외쳤다. 전투 전 밤이면 기도와 주문, 춤이 뒤섞인 율시 의식을 치르며 몸에 신의 힘이 깃든다고 믿었지만, 그 모든 믿음은 죽음의 공포를 버티게 한 마지막 착시였고, 하늘의 기적을 기다린 우민한 민중의 발악이었다.
!!ᆢ결국 일본군의 '게틀링'에 전멸함ᆢ!!


여기 조만간 찢새끼가 만들어갈 대한민국의 롤모델 베네수엘라의 마두로가, 트럼프 대통령과 한판 붙어 보겠다는 결전의 의지를 다지며 연일 깝죽대고 있다. 근데 차베스의 형이 태권도를 하며 "미군이 쳐들어오면 자신의 무술 실력으로 몽땅 죽여버린다"고 떠들던데 얘네야 말로 도대체 뭘 믿고 이렇게 나대는지, 아니 진짜로 무슨 부적이라도 붙이고 이러는 건지 무척 궁금해진다.
!!ᆢ영화에선 깝치는 애들이 제일 먼저 죽던데ᆢ!!

!!ᆢ잘 가라. 멀리 안 나간다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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