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서비평(政治) ◐

좌빨이 조련한 파블로프의 개들!!

스파이크(spike) 2025. 12. 24. 09:52

좌빨 정부가 들어서면 물가가 오른다는 말은 편견이 아니라 학습의 결과다. 사람들은 고무통ㆍ문재앙ㆍ찢째명이 집권하자 이미 여러 차례 같은 '종소리'를 들었고, 그때마다 같은 반응을 봤다. 재정 확대, 가격 통제성 발언, 분배를 앞세운 구호가 튀어 나오면 환율 및 기름이 먼저 움직이고 자산 가격이 뒤따라 뛴다.

찢째명이 계엄 당시 환율 1.400원 돌파를 두고 “국가경제 위기가 현실화됐다”고 말하던 장면을 국민들은 기억한다. 위기를 말한 것은 맞지만, 그 위기가 계엄 때문이라면 이번 어려움은 그냥 '집권한 것'으로 인해 발생한 모든 문제이지 다른 핑계를 델만한 점이없다.

!!ᆢ문제가 왜 반복되는지에 대한 성찰도 없고ᆢ!!

시장은 선의보다 패턴을 기억한다. 그래서 좌파 정권이 집권할 것이란 여론조사의 추이가 보이기만 해도 사람들은 투자 버튼을 누른다. 좌빨 정부를 믿어서가 아니라 국가적 경제 리스크로 인한 반등의 재미를 만끽하기에 위해서다. 마치 종이 울리면 침을 흘리는 '파블로프의 개'처럼.

그리고 그 정책을 쏟아내는 정부의 말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정부 내각에 속한 자들이 개인들의 자산을 어디에 투자하고 운영하는지 행동을 따라하려 한다. 이를통해 좌빨들이 얼마나 탐욕적이고 이기적인지도 알게된다. 아무튼 종을 울린 쪽이 누구인지, 그 소리로 침을 흘리는 쪽은 어디인지 시장의 결과를 통해 이미 보여지고 있다.

!!ᆢ국가 경제는 도전 골든벨이 아니야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