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서비평(政治) ◐

이게 '혁신'이야? '숙청'이지!!

스파이크(spike) 2025. 11. 13. 09:11


!!ᆢ푸핫하하ᆢ!!

간만에 진짜 큰 웃음주는 찢째명과 그 일당들의 뻘짓이 언론을 통해 전해졌다.

-‘헌법 존중 정부 혁신 TF’-

!!ᆢ하ᆢㅆㅂᆢ이름 봐라ᆢ!!
!!ᆢ이것들이 진짜 장난하나ᆢ!!

정부는 모든 중앙 부처에 TF를 꾸려 공무원 75만 명의 휴대전활 뒤져 ‘비상계엄 관여 이력’을 조사하겠다고 한다.

!!?ᆢ'조사'라 쓰고, '검열'이라 읽지 왜ᆢ?!!

특검 수사가 이미 진행 중임에도, 정부가 ‘별도로’ 움직이겠다는 이유는 혁신을 핑계로  숙청을 하겠단 거다. 이건 사법의 영역을 행정이 삼키려는 시도이자, 권력이 법 위에 있으며 그것을 대체하겠다는 도발이다.

또한 찢째명 이 새끼는 “내란에 관한 책임은 형사 처벌뿐 아니라 인사 조치로도 묻겠다”라고 터진 주둥이로 씨부렸는데, 그것은 법정이 아닌 인사권으로 죄를 묻겠다는 것을 분명히 밝힌 거다. 이건 단지 한 사람의 정신 나간 발언이 아니라 권력의 본질을 바꾸고 자기들 입맛대로 좋은 자리에 자기 사람을 꽂겠다는 강력한 의지와, 모든 것을 쥐락펴락 하겠다는 전체주의적 독재의 맛보기를 보여주는 신호탄이다.

이미 문재앙 정부 때 ‘적폐 청산’을 명분으로 권력 구조를 사회주의 체제로 재편했듯이, 찢정부는 ‘내란 청산’이라는 명목으로 똑같은 짓을 시작한 것과 같다. 결국 적폐의 주어만 바뀌었을 뿐, 문장은 동일하다.

‘!!?ᆢ헌법 존중ᆢ?!!’

이 말을 듣는 공무원들이 정말로 헌법 존중처럼 느껴질까 아니면 '공포'로 받아들일까? 더 이상 언급을 안터라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또한 각 부처에선 이미 투서가 쏟아지고 있다고 한다.

“누가 계엄 버스에 탔다더라.”

“누가 내란에 동조했다더라.”


공무원들이 법이 아닌 눈치와 충성으로 자신을 지키려는 순간, 국가는 이미 병들기 시작한다. 그와더불어 윗선을 신고하고 빈자리를 차지하겠다는 수작을 부리려는 자들과 우덜의 끈끈한 의리로 알박기 대열에 합류시키려는 자들은 이번이 한 단계치고 올라갈 절호의 찬스가 아닐 수 없다.

!!ᆢ저 새끼 밟고 내 올라선다ᆢ!!

이번 조치의 진짜 문제는, 그것이 합법적 형태의 공포정치라는 점에 있다. 내부조사라는 미명 아래 공무원들의 컴퓨터ㆍ서류, 심지어 휴대폰까지 열람하겠다고 하는데, 협조하지 않으면 대기발령, 직위해제, 수사 의뢰 하는 것이 과연 헌법과 인권을 존중하는 방식인지 되묻지 아니할 수 없다. 오히려 헌법이 가장 먼저 무너지는 과정일 뿐이다. 다시 말해 국가가 ‘누가 헌법을 위반했는가’를 밝히겠다며, 정작 스스로 헌법의 정신을 짓밟는 것이다. 이런 모순이야말로 지금 우리가 마주한 가장 거대한 아이러니다.

진정한 헌법 존중은 ‘조사’로 증명되지 않는다. 그건 권력의 자제와 절제, 그리고 절대권력에 대한 경계심으로만 증명된다. 그런데 작금의 빨갱이 새끼들은 그 반대로 하고 있다.

  !!ᆢ헌법을 들이밀고 헌법을 죽임ᆢ!!

내란 청산’이라는 미명으로 벌어질 대대적인 공직 사회의 숙청은, 결국 국민을 향한 새로운 형태의 ‘통제 실험’으로 다가올 것이며, 지금 이 정부는 ‘헌법을 존중한다’고 말하지만, 그들의 손에는 헌법이 아닌 낫과 망치가 쥐여졌다. 그리고 그 난도질의 두 번째 대상은 이미 정해져 있으며 그것은 반드시 ‘침묵하는 국민’이 될 것이다.

!!?ᆢ자유를 빼앗는 자 어떻게 해ᆢ?!!

!!ᆢ죽여야 돼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