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서비평(政治) ◐

뭐, 이런 새끼들이 다있지?!!

스파이크(spike) 2025. 12. 8. 10:10

꼴값 떤다’는 격에 맞지 않거나 아니꼬운 행동을 지칭하는 비속어다. ‘’은 사람의 모습이나 외양을 낮잡아 이르는 말, ‘’은 가치라는 뜻이다. 즉, 분수에 맞지 않은 황당한 짓을 할 때 쓰는 표현이다.

여기, 스스로 자신의 꼴값을 사진으로 인증하는 서승만이라는 자가 있다. 불륜 이야기를 들먹이며 강도ㆍ강간범 옹호에 나섰으니, 그야말로 수준이 보인다. 불륜이라면 더불당의 '이재정'이 대표적이다. ‘사랑과 전쟁’에서나 나올 법한 스토리로 세간을 뒤집어 놨던 인물.

그리고 불륜의 종결자, 작금의 수괴 찢째명도 있다. '김부선' 배우와의 공짜 연애질, 그리고 ‘떡볶이 아줌마'라는 조롱이 따라붙는 제2 영부인 문제까지. 게다가 전과 4범에 측근 6명이 사망한 현실 앞에서 “범죄 저지르고도 뻔뻔하게 기어 나왔다”는 말이 금칙어일 텐데도, 제 입으로 떠들고 다니는 꼴을 보면 지능 상태가 의심된다.

!!?ᆢ일부러 멕이려고 그런 건가ᆢ?!!

김어준을 비롯한 좌파 떨거지들과 함께, 이번에 음주운전, 횡령, 사기 전력이 있는 '이정석' 이라는 김흥국 십 대 가수 시절의 종자도 강도ㆍ강간범 두둔에 동참했다. ‘죄 없는 자가 돌로 치라’는 성경 구절을 빗댄 듯하나 대부분의 정상적인 사람들은 남의 차 훔쳐 여자들을 유인ㆍ납치하고 4차례 이상 집단 강간하러 다니지 않는다.

!!ᆢ그뿐 아니다ᆢ!!

이젠 더불당인지 불한당인지 헷갈리는 국회의원 하나가 강도ㆍ강간범을 또 감싸고 나섰다. 신안 염전 노예 사건으로 악명 높은 지역 국회의원답게 상상도 못 할 범죄에 느껴지는 이상한 관대함을 보여줬다. 역시 일곱 시 방향 홍어 만선인 그 짝 지역은 강간이 스포츠라더니 정말 성인지 감수성이 딱 그 정도 수준인 듯하다. 백 년 전 위안부, 강제 노동자 문제는 잊지 말자고 악다구니를 쓰던 자들이 정작 지금 현재에도 집단 강간 피해 트라우마로 고통받는 여성들을 향해 2차 가해에 해당하는 막말을 쏟아내고 있는 거다.

결국, 이런 정도의 마인드를 보유해야 좌빨로써 인정받을 수 있다.

!!ᆢ저런 것들 보면 난 참 착하게 살은겨ᆢ!!

!!ᆢ죽여야 돼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