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서비평(政治) ◐

패륜의 끝판왕인 새끼가 어디서!!

스파이크(spike) 2026. 5. 25. 19:12

여태껏 살면서 전화 통화로 귀속 고막을 찢어버릴 듯한 패륜적 언어를 저렇게 자연스럽게 쏟아내는 새끼는, 나를 제외하곤 이 새끼가 처음인 듯싶다. 이 새끼가 늘 공격하는 패륜집단 일베도 찢에 비하면 조족지혈(鳥足之血) 수준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욕설의 내공은 상상을 초월한다.

!!ᆢ아, 이 새끼 지가 일베라 했지ᆢ!!

또한 부창부수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 똑같은 짓거릴 해대는 폐경궁 김씨, 일명 짜근 엄마 역시 조카에게 떠드는 통화 내용을 들어보면 패륜과 협박의 끝판왕이 따로 없다는 생각마저 든다. 저번에 반갑게 만나 악수하고 인사하던 영화감독 새끼 또한 한국 영화판에 불만을 품고 극장 안에 수마리의 뱀을 풀어버린 정신 나간 좌빨 영화감독 아닌가.

하여간 이것들 주변엔 폭탄·방화 테러범 멍청래부터 주폭 출신 시장후보 정원오까지, 이루 말할 수 없는 범죄와 논란의 이력을 가진 자들이 총출동해 대한민국을 아주 북한과 중국에 상납하려는 듯 설치고 있다. 거기에 자신들 마음에 안 드는 기업 하나 죽이겠다고 행정부까지 총출동해 자국 기업 패 죽이기에 나서는 꼬락서닐 보면, 진심 제정신 아닌 놈들이 국가를 운영하고 있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그래서 이번 6·3 지방선거가 몹시 중요하다.

!!?ᆢ개ㆍ돼지로 살고 싶냐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