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서비평(政治) ◐

대한민국 국민은 정말 '등신'인가?

스파이크(spike) 2025. 9. 21. 08:21

!!ᆢ나는 맞다고 본다ᆢ!!

찢째명은 트럼프와 회담을 통해 모든 것이 해결된 것처럼 국내로 들어와 떠들어 댔습니다. 하지만 한 달 정도가 흐른 뒤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 협상에 어떻게 싸인을 할 수 있느냐며 오히려 국민들을 질책하듯 쳇Gtp에서 번역도 안될 개소릴 뿜어 댔지요.

그렇다면 방미를 한 직후 강유정 대변을 통해 합의문이 굳이 필요 없을 정도로 화기애애한 회담이었고 관세협상이 아주 잘 마무리된 것처럼 언론을 통해 선전을 한 점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되는 것 아닐까요?

!!ᆢ그냥 대놓고 거짓말을 처한 건데ᆢ!!

이는 대한민국 국민의 삶에 막대한 영향력을 주는 생존권이 걸려있는 문제임과 동시에 그 중차대한 협상에 대해 대국민 사기극을 거짓말로 떠벌려 기망한 것과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 문제에 대해 '국민의 힘'은 이 명백한 거짓말을 규탄하고, 협상을 잘 이끌고 마무릴 하라고 뽑아준 국민을 농락한 것이니만큼 그에 대한 책임을 엄중하게 물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예전 6ㆍ25 한국전쟁 막판 휴정협정 당시 판문점에서 회담하던 연합국 측과 북한 대표들의 이야기 중에, 미국 협상단이 북한을 향해 "방금 한 말을 뒤집고 눈앞에서 태연하게 거짓말을 하는 모습을 보고 놀랐다"
내용이 있습니다.

즉, 저들은 거짓말을 그저 상대를 농락할 때 사용하는 기만전술이라 생각할 뿐이지요. 아마도 찢째명은 그런 맥락에서 도덕적 결함을 태생적으로 가지고 있는 공산주의 자들과 같은 DNA의 유전적 습성을 행동으로 증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패턴은 사실 처음이 아닌 게, 백현동 개발 의혹이 불거졌을 때도 “나는 결재한 적 없다”라며 발뺌하다가, 증거가 나오니 “결재는 했지만 문제 될 건 없다”라고 태도를 바꾼 것과 동일합니다. 대장동 사건 때도 “나는 피해자다”라며 손사래를 치더니, 정작 내부 관계자들의 증언과 판결로 거짓이 드러나자 “검찰이 왜곡했다”라며 되레 수사기관을 탓했었지요. 찢째명은 늘 같은 수법입니다.

!!ᆢ거짓말 →적발 →적반하장 →남 탓ᆢ!!

49%의 멍청이들을 제외하곤 나머지 국민 51%는 이제 더 이상 속지 않습니다. 백현동, 대장동, 그리고 이번 관세 협상까지. '거짓말-적반하장-국민 기만'이라는 삼단 콤보는 이미 국민 모두가 꿰뚫고 있는 공식이 돼 버렸지요. 국민을 기만하고 국익을 저버린 그 책임을 반드시 끝까지 물어야 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으며, 이러한 상황에서 가만히 지켜만 보고 있는 국민이라면 머저리, 등신 소리를 듣는 것이 차라리 맞다고 봅니다.

!!ᆢ죽여야 돼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