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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헌법 제3조는 내용이 아주 단순 하고 단호 합니다.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 따라서 헌법대로라면 북한은 국제법상 ‘국가’가 아니라, 대한민국 영토 일부를 무력으로 불법 점거하고 기생하고 있는 세력일 뿐이지요. 헌법 제4조도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지향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즉, 북한 돼지 삼부자의 독재체제를 인정하거나 존중하라는 뜻은 그 어디에도 존재하고 있지 않지요.
그런데도 찢째명은 9·19 군사합의 7주년을 맞아 “북측의 체제를 존중한다”, “흡수통일은 추구하지 않는다”는 발언을 반복했습니다. 한마디로 헌법적 정체성에 정면으로 어긋나는 메시지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존중’이라는 단어를 곱씹어 보자면, 씹진핑이 찢째명 집을 차지하고 폐경궁이랑 떡을치는데 그걸 목격한 찢째명이 “그래도 손님이니 존중해 줘야죠”라고 말하는 꼴과 다름 없습니다. 한마디로 국가의 안보를 책임져야 할 자리인 대통령의 위치가 마치 평화 쇼를 연출하는 무대의 배우처럼 행동하는 것과 같습니다.
!!?ᆢ진짜 영부인은 따로 있다고ᆢ?!!
!!?ᆢ뭐?!ᆢ떡볶기 아줌마ᆢ?!!


찢째명은 또 이렇게도 말했습니다.
“한반도에 모처럼 평화의 기운이 감돌았다.”
"대북 전단 살포 중단 등의 조치를 취한 까닭도 이때문."
하지만 국민이 실제로 느낀 건 미사일 발사, 쓰레기 오물 풍선, 귀신 씨나락 까먹는 대남방송 소리 이후 3번째 돼지새끼의 "적대적 2국가의 주적은 남조선"이라는 재확인 된 말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라는 자는 남한이 주적이고 접경지역 주민들이 밤잠 설치는 괴소리의 이유가 대북전단이나 윤정부의 드론 도발 때문인 것으로 돌렸습니다. 이쯤 되면 평화 정책이 아니라 북한을 무조건 적으로 돕는 일종의 간첩질을 위한 개수작이라고 밖에 보이질 않지요.
!!ᆢ짧게 정리 하자면ᆢ!!
헌법은 자유민주주의 기반의 통일을 명확히 밝히고 있습니다. 북한의 체제를 존중한다는 말은 곧 대한민국 헌법을 무시하고 정체성을 포기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평화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굴종은 진짜 평화가 아니지요.

그리고 51%의 국민은 알고 있습니다. 헌법은 무겁고 현실은 냉정하다는 것을요. “존중”이라는 미사여구 뒤에 숨은 자기기만은 더 이상 통하지 않습니다. 진짜 평화는 굴종이 아니라, 철저히 지켜지는 원칙과 압도적 힘 위에서만 가능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ᆢ죽여야 돼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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