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서비평(政治) ◐

압도적 같은 소리하네!!

스파이크(spike) 2025. 8. 29. 12:37


몇 년 전부터 한국의 청년들은 명문대를 졸업하고도 안정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는 상황에 내몰렸다. 그러나 정치권은 이런 절망적인 청년 현실에는 눈을 감은 채, 외교 성과 부풀리기에만 몰두하고 있다. 최근 한미정상회담에서 발표된 9000억 달러(1.215조) 원 규모의 대미 투자 발표가 대표적인 사례다. 자동차·철강 같은 핵심 수출품목에 대한 관세 혜택조차 확보하지 못했는데도, 좌빨 정치세력은 이를 “역사적 성과”라며 찬양한다.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이 담긴 메뉴판을 성과라고 가져온 이들이 “압도적”이라 외친 멍청래의 공항 환영 장면은 그저 국민을 속이는 말장난에 불과하다.

미국은 이번 회담을 ‘양자회담(실무회담)’이라 불렀지만, 한국만 ‘한미정상회담’이라는 간판을 내걸었다. 협상 진전이 없자 대통령 비서실장까지 급히 미국으로 날아가야 했던 찢째명 정부는, 회담 3시간 전 트럼프의 SNS 글 한 줄에 허둥대며 오줌 지리는 꼴을 보였다. 특히 큰 똥 강유정은 그 글이 가짜뉴스일 수도 있다며 진위파악 중이라는 헛소릴 해댔다. 결국 그동안 ‘듣보잡’이라며 무시하던 트럼프 측근들의 영향력을 뒤늦게 깨닫고, “망신만은 피하게 해달라”며 뒷구녕에 쪼르르 달려가 빌었는지 가까스로 실무회담이 진행됐다. 하지만 그 결과, 한국은 천문학적 비용을 미국이 요구한 대로 퍼주기로 약속하면서 ‘천조국’에 자조적으로 편입되는 신세가 됐다.

!!?ᆢ협상을 5분만에 끝내ᆢ?!!
!!ᆢ왜 갔어 병신들아ᆢ!!

위성락은 문재인 정부의 ‘한반도 운전자론’과 달리 자신들의 주도로 협상을 해 나가겠다 했지만, 찢째명의 극한 아첨만 전세계에 생중계 됐고, 남은 것은 이벤트성 회담의 추억뿐이었다. 성과는 전무했다. 결국 그의 말 한마디가 김정은을 자극했고, 북한·중국·러시아가 전승절에 따로 모이는 결과만 낳았다. 게다가 트럼프 행정부 2기가 다시 출범할 경우 방위비 인상 요구와 외교적 압박이 반복될 것이라는 전망이 쏟아졌음에도, 아무런 대책 없이 ‘당당하게 임하겠다’는 큰소리만 치다 결국 3,500억 달러에서 9,000억 달러라는 천문학적 액수만 얹어 귀국했다. 일본은 한국보다 국력이 2.5배 크지만 투자액은 5,500억 달러임을 비교해 보면, 이번 사건이 얼마나 큰 외교적 참사인지 알 수 있다.

!!?ᆢ수학은 잘하는데 산수가 안돼ᆢ?!!

결국 이 피해 금액은 한국 기업들의 피와 땀, 그리고 국민 세금으로 메워질 수밖에 없다. 그러나 좌빨들은 구조적 문제는 외면한 채, 메뉴판에 서명 하나 받아와 성과라고 떠벌리며 자화자찬 중이다.

!!ᆢ좌빨이 하면 성과 우파가 하면 참사ᆢ!!

정치의 목적은 모든 국민이 내 나라 내 땅에서 평화롭고 안전하며 풍족하게 살아가도록 하는 데 있다. 그러나 지금 한국 정치권의 외교·경제 행보는 좌빨 탁현민식 보여주기 쇼에 불과하다. 900조 원 이상을 퍼주고도 “압도적 성공”이라 떠드는 자화자찬은, 우파 국민을 기만하고 좌파 배급견들을 세뇌하기 위한 언어도단일 뿐이다. 결국 이 모든 비용은 오늘의 국민들과 내일의 청년 세대가 짊어질 빚으로 남는다.

아무튼 서서히 말라죽을 것이냐, 아니면 뽑아내고 새로 심을 것이냐. 그 선택은 우파 국민들과 각성한 중도 시민들의 손에 달려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ᆢ죽여야 돼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