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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중 4번째 형제의 똥자루만 한 신체적 특징을 보여주는 우리의 성락이가 방송에 나와 자화자찬을 마음껏 펼쳐 보였습니다. 찢째명의 퍼주기식 정상회담은 잘못된 가짜 뉴스인 양 떠들면서 백점 만점에 85점이라 자체평가를 내놓았지요. 뭐, 30% 정도의 배급견들 빼곤 이 발언이 얼마나 말 같지도 않은 개소린지 대부분의 국민들은 잘 아실 것이라 생각되네요.
!!ᆢ모르는 게 병신인거지ᆢ!!



정상회담도 아니고 협상만을 위한 '실무회담'인데 성락이는 눈으로 확인할 계약서 한 장 없이 메뉴판에 휘갈긴 트럼프 친필 싸인만 받아왔지요. 분명 미국 측은 자신들이 수익의 90%를 가져간다고 했음에도 갑자기 신규 투자가 아닌 펀드를 조성한다는 새로운 사실도 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실무회담(정상회담)이 끝날 때쯤 분명히 본인의 입으로 협상이 마무리될 것이라고 미국으로 출발 전에 기자들에게 지껄였음에도 아직 '형태는 미정'이라고 덧붙였지요.
!!?ᆢ진짜로 협상을 한 거야 만 거야ᆢ?!!


이것도 설명이 안 되는 게 미국 측 대머리 아재가 회담 5분 만에 900억 달러를 계약했다고 함박웃음을 지으며 기자들 앞에서 이야길 했습니다. 그러나 실무협상에서 정확하게 무엇이 어떻게 구체적으로 농산물과 소고기 문제까지 확실하게 매듭지어졌는지 세금을 내는 국민들은 소상히 알아야 할 권리가 있음에도 다들 트럼프와 화기애애했다는 말들만 앵무새처럼 떠들고 있지요.

그리고 분명히 공항에서부터 숙박을 위한 숙소까지 제대로 된 의전을 받지 않은 이유가 '실무회담'이라 그렇다고 누누이 강조해 왔으면서 정상회담에서 중요한 것은 '인간적 교감'이란 쳇 Gpt로 번역한 개소릴 짖어 댔습니다. 그렇게 인간적 교감이 충만했으면서 실무회담이 끝난 후 왜 트럼프가 배웅조차 하지 않았는지 되묻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또한 일본과 유럽연합의 사례와는 경제규모 자체가 워낙 차이가 있어 우리가 저들과 비슷한 조건으로 협상이 마무리된다면 굉장한 손해 일진대, 특별히 더 내놓은 것이 없다는 건 동일한 수준으로 싸인을 했다는 걸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이번 실무회담은 완전히 손해인 협상을 했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한 셈입니다. 아무튼 이것들로 인해 발생하는 국가적 위기에 어떤 책임을 지게 될지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 국민의 분노가 증명해 보여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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