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찢째명의 SNS 글을 보면, 단순한 정책 홍보 수준을 넘어 이제부턴 국민을 상대로 막 나가겠단 마음을 굳힌 듯하다. 자신이 내뱉은 말들에 대해 비판이 쏟아지자, 찢은 설명이 아니라 ‘훈계질’과 ‘협박’으로 대응하기 시작했다. 문제의 X(트위터) 글을 보면 아주 가관이 아닐 수 없고 구조 또한 분명하다.첫째, 비판하는 국민을 ‘이해 못 하는 사람’으로 몰아갔고, 둘째, 정부 정책에 저항하면 손해 본다는 공갈을 쳤으며, 셋째, 자신만이 옳고 깨어 있는 존재니 느그들은 알아서 기라며 군림하는 투다. 이건 자유 민주주의의 대통령 언어가 아니라 북조선 돼지새끼와 맞먹는 독재자의 언어다.먼저, 찢은 이렇게 말했다.“얼라들이 언어의 맥락과 의미를 이해 못 하니 말이 길어지네. 내가 유치원생도 알아먹게 설명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