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2

찢째명 이새끼 진짜 막가는구나!!

☆최근 찢째명의 SNS 글을 보면, 단순한 정책 홍보 수준을 넘어 이제부턴 국민을 상대로 막 나가겠단 마음을 굳힌 듯하다. 자신이 내뱉은 말들에 대해 비판이 쏟아지자, 찢은 설명이 아니라 ‘훈계질’과 ‘협박’으로 대응하기 시작했다. 문제의 X(트위터) 글을 보면 아주 가관이 아닐 수 없고 구조 또한 분명하다.첫째, 비판하는 국민을 ‘이해 못 하는 사람’으로 몰아갔고, 둘째, 정부 정책에 저항하면 손해 본다는 공갈을 쳤으며, 셋째, 자신만이 옳고 깨어 있는 존재니 느그들은 알아서 기라며 군림하는 투다. 이건 자유 민주주의의 대통령 언어가 아니라 북조선 돼지새끼와 맞먹는 독재자의 언어다.먼저, 찢은 이렇게 말했다.“얼라들이 언어의 맥락과 의미를 이해 못 하니 말이 길어지네. 내가 유치원생도 알아먹게 설명할 ..

비정상의 정상화는 너부터 십알년아!!

☆찢째명이 SNS에 글 하나 올린 걸 보고 실소가 터졌는데, 대한민국의 거의 모든 성과가 자기 손에서 탄생한 것처럼 지껄였기 때문이다. 불법 계곡 정비, 주식시장 정상화, 부동산 개혁까지. 무엇 하나 빠짐없이 “찢째명은 합니다”라는 헛소리여서 그랬다. 문제는, 이 개소리가 사실의 일부만 떼어낸 ‘편집된 서사’라는 데 있다.!!ᆢ먼저 계곡 정비부터 알아보자ᆢ!!찢째명은 불법 계곡 시설물 정비를 자신의 대표적 치적으로 자주 반복해서 언급한다. 강한 결단력, 흔들리지 않는 추진력, 기득권과의 전쟁. 마치 자신만이 할 수 있었던 개혁처럼 포장했다. 하지만 현실은 전혀 다르다. 계곡 정비는 이미 여러 지자체가 먼저 손댄 사업이었다. 특히 남양주를 비롯한 일부 지역에서는 찢째명이 손대기 전부터 불법 시설 철거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