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국민을 상대로 공갈을 치는구나!!
☆최근 찢째명의 SNS를 보면, 더 이상 정책 설명이나 소통의 흔적은 찾아보기 힘들다. 이제는 노골적으로 국민과 기관을 상대로 공포와 협박을 퍼뜨리는 단계로 접어든 모습이다. 작금에 논란이 된 ‘부자 해외 유출 통계’ 기사도 마찬가지다. 영국의 자산 컨설팅 업체 헨리앤파트너스 자료를 인용한 기사였고, 실제로 해당 통계는 존재한다. 문제는 언론이 이를 과장해 자극적으로 포장했다는 데 있다. 원자료는 ‘추정치’에 기반한 분석이었을 뿐, 한국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부자가 도망간다는 식의 단정은 아니었다. 즉, 팩트는 있었고, 해석에 MSG가 첨가됐을 뿐이다. 그럼에도 찢째명은 이를 두고 ‘가짜뉴스’라 규정하며 '대한상공회의소'까지 싸잡아 공격했다. 사실관계 반박이나 데이터로 대응하면 될 일을, 곧바로 ‘민주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