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으로 인해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아랫배에 찬 물통을 비우기 위해 '문산 휴게소'에 들렀다. 그렇게 체온으로 따뜻해진 물을 비우고 밖으로 나오니 꽤 높아 보이는 언덕에 말들이 뛰노는 모습이 보이는 게 아닌가?!!!!ᆢ우와~말을 풀어놨네ᆢ!!!!ᆢ제주 이외의 지역에서 말이라니 멋지다ᆢ!!...라고 생각한 순간 그냥 조형물이었다. 나이를 먹어 눈이 나빠지니 순간 착각했다. 아무튼 그냥 밋밋한 거보단 보기 좋긴 한데 뭔가 뒷통술 맞은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ᆢ가다가 전라도 들를 건데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