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2 3

문산 휴게소 말들이 뛰놀다!!

☆출장으로 인해 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아랫배에 찬 물통을 비우기 위해 '문산 휴게소'에 들렀다. 그렇게 체온으로 따뜻해진 물을 비우고 밖으로 나오니 꽤 높아 보이는 언덕에 말들이 뛰노는 모습이 보이는 게 아닌가?!!!!ᆢ우와~말을 풀어놨네ᆢ!!!!ᆢ제주 이외의 지역에서 말이라니 멋지다ᆢ!!...라고 생각한 순간 그냥 조형물이었다. 나이를 먹어 눈이 나빠지니 순간 착각했다. 아무튼 그냥 밋밋한 거보단 보기 좋긴 한데 뭔가 뒷통술 맞은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ᆢ가다가 전라도 들를 건데ᆢ☆

정동영 미친새끼의 발언을 보라!!

☆내가 분노하는 지점은 '감정'이 아니라 '질서'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그 질서가 무너지는 소리가 요즘 너무 또렷하게 들린다.이번에 정동영이 내뱉는 말들을 보면 이 새끼가 어느 나라 장관인지 헷갈릴 정도다. 무인기 사건을 두고 “평온한 일상이 흔들렸다”라고 말하면서, 문제의 핵심을 북한이 아니라 남쪽 내부로 몰아 붙였다. 민간인, 군인, 국정원 직원까지 싸잡아 “일반이적죄”를 뒤집에 씌운 순간, 이건 평화 발언이 아니라 프레임 전환을 선언한 언사이다. 즉, 적은 바깥에 있는데 범죄자는 안에서 만들겠다는 신호다. 가장 기가 막힌 건 ‘적대행위 중단’이라는 말이다. 이 표현은 듣기엔 그럴듯 하지만 현실을 완전히 무시한 발언이다. 적대행위는 북한이 수십 년간 일상처럼 해온 짓이다. 천안함 격침, 미사일 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