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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돌 한 대만 더 맞자!!

☆예전 비디오 대여점 시절, 꽤 인기를 끌었던 외화가 하나 있었다. 바로 Honey, I Shrunk the Kids, 국내 제목으로는 ‘애들이 줄었어요’라는 영화다. 당시만 해도 컴퓨터 그래픽이 지금처럼 발달하지 않았던 시기라, 곤충과 배경을 직접 크게 만들어 촬영하던 일종의 B급 판타지 영화였다. 하지만 설정이 워낙 기발했고, 내용도 흥미로워 많은 사람들의 기억에 남았다. 이 영화의 인기에 힘입어 후속작들도 나왔는데 ‘아기가 커졌어요’, ‘우리가 줄었어요’ 같은 작품들이다. 그리고 이런 제목 구조는 훗날 국내 방송에도 영향을 줬다. 2000년대 초반 방영된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가 바로 그것이다.이 프로그램은 오랜 기간 방영되며 큰 반향을 일으켰고,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장면들이 많다. 무엇보다 이..

표현의 자유 인면수심 위안부 찢째명!!

☆주말에 대통령이란 새끼가 관세, 환율, 실질적 국가 경제엔 정신과 손을 놓아버린 채 뜬금없이 위안부 문제를 들고 나왔다. 그러면서 지껄인 글들을 살펴보니 그냥 웃음뿐이 안 나왔다. 일단 첫째로 인면수심(人面獸心)인데, 찢의 조카나 아들 새끼가 한 짓거리, 아니 본인이 한 말부터 한번 따져보자.찢의 조카는 전 여자친구와 그 어머니를 칼로 수십 차례 찔러 살해한 흉악범이다. 법원에서도 무기징역이 확정된, 계획적이고 잔혹한 살인사건으로 결론지어졌다. 하지만 찢은 이 사건이 단순한 연인 간 다툼이나 우발적 사고로 보였던 걸까? 이 사건을 변호했던 사람이 바로 찢째명이고, 본인은 이 범죄를 ‘데이트 폭력'이라고 표현했다.!!?ᆢ데이트 폭력ᆢ?!!"수 십 차례의 칼빵을 놓고 잔인하게 모녀를 살해한 사건이 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