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이 드디어 미국과의 관세 문제는 아예 뒤로 밀어버린 채, 호텔경제학을 뛰어넘는 부동산 정책을 내놓기 시작하면서 설연휴 녹두전 뒤집어지는 헛소리를 지껄였다. 그중 으뜸인 개소리가 “대통령이 되려고 된 것이 아니다”라고한 발언이다. 하지만 대한민국 절반의 우파 시민들은 이 소리에 피식 비웃음을 내뱉을 수밖에 없다. 찢은 지금 자신의 혐의로 인해 깜빵에 갈 위치이면서도 당대표 시절부터 재판을 안 받기 위해 단식쇼를 비롯, 재판 지연·시간 끌기 등의 별의별 짓거리를 해댔다. 찢은 음주운전에 검사 사칭을 포함한 전과 4범 외에도 8개 중요 사건, 12개 혐의로 재판이 진행 중이다. 그런 자가 대통령이 되려고 된 것이 아니다?!!ᆢ그럼 씨발아 대통령 선거엔 두 번이나 왜 나왔어ᆢ!!그리고 본인이 살아온 세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