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째명에 이어 멍청래까지 부동산 이야기에 참전했다. 사유재산과 시장은 그대로 유지한 채, 세금·대출로 행동을 유도하는 정책이다. 이는 사회주의를 교묘히 피해 간 규제적 시장경제로 인민들을 길들이려는 의도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부동산 문제의 근본 원인은 언제나 그렇듯 매우 단순하다. 하지만 이러한 정책으론 결과가 좋을리 없다. 그러나 좌빨 정치인들은 입술에 침도 안 바른 채, 늘 반대로 얘기한다.“망국적 부동산 공화국을 끝내고 보편적 주거권을 실현하겠다.”듣기만 해도 일단 부동산 정책은 다 해결된 듯 느껴지고 굉장히 정의롭게 보인다. 문제는 정의로운 말이 현실에서 어떤 작용을 하는 가다. 부동산 정책을 늘 도덕으로 설명하지만 시장은 구조로 움직인다. 그러면서 좌빨들은 집을 생활재라고 떠든다. ..